첨에갔을때는
노래 한곡부루는거 힘들어서
거의 20~30%부르고 힘들어서 못불렀는데

점점 가끔식가면서 완곡하고

점차적으로 목이매번 부르고나오면 아프고쉬었는데
이젠 아프지는않드라

성대가 조금씩쓰니 탄탄해지는느낌임

친구만나서 갔는데 올만에가서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