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이 아니기에 소모하는사람이 꾸준하지않음

메소가 필요한 사람이 늘어나야 가치가 올라가는 구조인데
예전 아즈모스 패닉셀도 그러했듯이 비수기 구매력 적은 시기에 아즈모스 내서 메소가치 떨어지니까.
너도나도 팔기시작해 지하심층까지 메소값이 떨어짐. 하방을 막아줄 구매자가 없음.

고자본 제외하고
중자본 솔플 주차 + 검밑솔 너프로 캐릭정리 + 비수기 흥미저하
등으로 판매하는사람은 늘어나고
본케릭 스펙업 + 유챔 1캐릭 추가 + 살아남은 뉴비 스펙업 으로
구매하는 사람 싸움인데
지금 파는사람이 훨씬더 많은 듯

그나마 메소값 반등 경험한 쌀숭이들이 메소 들고있어서 이정도 유지되는데 겨울에 없뎃에 유입없이 구매력 저하가 지속되면
메소 존버하던 사람들까지 너도나도 팔아서 제2의 패닉셀 일어날수도잇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