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패치 퀄리티 대비 어마어마한 양의 매출을 먹고,

인플레와 그 책임을 배설하고 나몰라라하는 누군가의 변소와 같다

그리고 그걸 치우며 나온 부산물인, 리워드를 먹고,

쌀벽돌과 혐오벽돌을 배설하는 벽돌굼벵이들만의 ㅈ토피아가 바로 여기.

메이플 인벤이다.



지금은 먹이의 질이 성수기 대비 굉장히 형편없기에,
 
굼벵이가 아닌 무언가들이 늘고 있다.

콜로세움 주인은 오늘도 배 벅벅 긁으며 모비노기를 즐기고 있다.


참... 괜찮은 게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