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수제비 잘끓인다는 소린 들었어..
밀가루 반죽을 얇게펴서 넣고.. 맛도 좋대..

카레우동도 괜찮게해서 맛있대..
역시 고향 강원도 정선에서 해야겠지?
좀 커지면 안동으로 1호점 내고.. 삼척2호점, 10호점까지..
강원, 경북,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멀리는 경남 진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