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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8 09:52
조회: 1,588
추천: 2
진지하게 퇴사 생각 든다너무 젊꼰이 한명 있는데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싸가지없다, 내가 니 친구냐, 군대에서 말 똑바로 하는거 안배웠냐 그러면서 가만두질 않는다.
남 얘기 하고싶지 않아서 참다참다 스트레스받아서 다른 형한테 털어놨음. 들어보니까 내가 일 열심히 하고 적당히 잘하는 편이라고 뒤에서 형들끼리 칭찬을 자주 했는데 그때부터 샘이 나서 그러는거 같다고 함. 그거 말고는 이유가 없다는거야. 왜냐면 다른 형들이 보기에는 내 말투에 아무런 문제가 없고 그런 얘기 나온 적이 없대. 그냥 병신이구나 하고 넘기려고 해도, 한번 걸리면 수십분을 붙잡고 갈구니까 사람 미쳐버림. 항상 끝에는 웃는 표정으로 "니가 어디가서 욕먹을까봐 걱정이 된다. 다 너 생각해서 그러는거야" 근데 정작 내가 7~8년 넘게 사회생활 하면서 누구한테 욕먹어본건 그 꼰대한테가 처음이다. 미친놈 하나 잘못 걸리니까 좋은 회사고 뭐고 그냥 그만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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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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