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만나가는데 지역은 편도 2시간 반 정도 거리야
예전에 덜 바쁠 땐 매주 주말에라도 볼 수 있었는데
요즘 여친이 바빠서 거의 한 달에 한 번 볼까말까해
전화하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해서 진짜 목소리 까먹을 것 같을때 쯤 만난다
외모랑 성격 진짜 취향이고 취미도 잘 맞아서 좋은데
이럴 때 좀 현타와 보고싶어도 못 보고 연애를 하는데도 외롭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