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에 대해 궁금해서 찾아보니
화장의 역사가 굉장히 오래되었더라고

5만년전 네안데르탈인때부터 화장을 했대

근데 난 궁금한게
많은 여성들이 남자한테 잘 보이려고 하는게 아니다

라고 주장을 해.
그렇다면 자기만족인데.

왜 여성만 자기만족에 대한 DNA로 화장을 하는걸까
좀더 나아보이고싶고 외모가 뛰어나고싶은건 남자도 마찬가지인데.

왜 남자는 그 긴 역사동안 화장을 하지 않았을까.

왜 오로지 여자만. 화장은 여자의 아이덴티티가 된걸까

너도 나도 10살만 넘어가면 화장에 관심을 가지고
화장을 시도하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