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목표로 하는 보스가 있고 그에 맞게 스펙업을 하는거같은데
나는 스펙업을 하고나서 그 스펙으로 어떤 보스를 도전하고싶다는 생각은 안들어
그냥 레벨 오르고 환산 오르고 전투력 오르는 맛에 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