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영화
유행하는 웹툰과 애니
인기 드라마와 같은 문화컨텐츠들은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가치관을 결정하는 듯 하다.

케데헌이 한류의 보편화에 정점을 찍고

대부 이후로 마피아들의 규범이
대부스러워진 것 역시 놀랄 일만은 아니겠지.

옛날 비디오에서 말하듯이 유해 영상물이 사람을 배린다고 주장하는게 아님.
영상물이 성공하려면 기저에 깔려있는 가치관이 시청자들의 가치관
혹은 지향점과 잘 맞아 떨어져야 하고
(그게 실패해서 PC 떡칠했던 디즈니의 몇 작품을 말아먹음)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가치관을 정립해나간다는것은
쉽게 말해 사회화의 과정으로도 볼 수 있음

현 2030들을 보자
어벤져스 시리즈로 대표되는 히어로물로부터 책임감을 배웠고
원피스 나루토에서는 의리와 근성을
야인시대를 보며 불의를 참지 않음을 배움.

현재 MZ들과 잘 맞아떨어지지 않는가?


그럼 최근 잘나갔던 컨텐츠들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면
현재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어떤 어른의 모습이 될지도 짐작해 볼 수 있을거 같음

뭐뭐 있었는지 댓글로 적어주면 재밌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