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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23:10
조회: 1,568
추천: 1
난 지금 생각해도 이때 가족들 이해가 안감![]() ![]() ![]() 재수해서 그때당시 연세대 모든과 최초합~추합 성적이었는데 나보고 집 가까운 지거국 장학생으로 가라고 몇달 내내 강요했었음 엄마뿐아니라 이모 할머니 아빠 등 다 어떻게 아랫손이 명문대 성적 받았는데 그럴수있는건지 다시생각해도 너무함..이때도 그렇고 가족들은 늘 진짜 나한테 도움은 안되고 심적으로 지지는 커녕 힘들게만해온듯 엄마는 사채 계속쓰면서 갚아달라 징징대질않나 지난 20대 내내 가족들때문에 운거 생각하면 다집어던지고싶음 저런문자를 하루에 열통씩받음 연세대 가지마라고 17수능 봤었음 물론 살아보니 대학이, 수능성적이 다 도 아니고 충분히 좋은학교지만 그래도 삶의 상징성이라는게 있잖음 저때 지거국갔으면 지금쯤 억울해서 제 명에 못살았을듯 나이들수록 집안어른이라는 사람들 이해되는게아니라 오히려 더 이해안되고 섬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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