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이 정돈 아니었음
라방 한다하면 설레고 재밌겠다, 재획하면서 봐야지 하고
퇴근길에 블루투스로 연결하면서도 듣고 했는데
이제는 또 뭘 하려나...하는 걱정이 먼저 들고 두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