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b는 부부 사이임

a가 결혼할때 1억을 가져옴

a는 b에게 그 돈의 관리를 맡김(명의는 a명의임)

b가 주식으로 1억을 3.5억으로 불림(여전히 명의는 a명의)

그 사실을 a와b 모두 알고있음

a는 부부싸움 할때마다 b에게 돈을 요구함

얼마전에 b는 1.5억을 출금해서 a에게 줌

a는 그 돈을 금방 다 씀

알고보니 a는 윤xx 영치금(감방에 넣어주는 돈)으로 그 돈을 다 쓴거였음(모금 같은게 있었나봄)

a는 태극기 집회도 아주 빈번라게 나가는데(거의 풀출석)

b는 이 사실이 매우 마음에 안듬

그래서 이혼하고 싶은데 a명의로 된 돈이 너무 아까움









재밌는 이야기야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