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주작글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가족끼리도 거래관계에서는 조심해야하고 하물며 남남관계에서 거래관계는 철저하게 인간불신을 패시브로 가져가야 하는게 현대인데

대체 뭔 생각으로 사람에 대한 신뢰가 저렇게 깊은거지
아닌거 같으면서 은근 머리속이 꽃밭인 사람들이 많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