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메이플 1부의 최종장 편이라 그랬던 거이긴 하지만

진힐라 듄켈 더스크 나오고

검마 나오고 할때

내가 손도 못대는 보스들이었지만

진짜 가슴이 웅장해지고 겜할때마다 재밌었음

편의성은 그때랑 비교도 안되게 좋아진 건 맞는데

지금은 그저 주간 숙제 딸깍만 하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