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전상 의미로 별로 문제는 없는데
뭔가 뉘앙스상 초등학생 수준의 플레이어가 게임 전반을 컨트롤하는 정체가 불명확한 객체를 칭할때 쓰던 말이라서 평균나이 29세 게임에서 아직도 운영자가 어쩌구저쩌구 하는거 보면 어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