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 10만짜리 정리했는데 그게 고점인지 몰랐네

매번 본부캐 보스 돌면서 쌀파는것도 의미 없는거같고 이젠

본캐 딱 11.1인데 데티해방하고 접을까 하다가 그때되면 정말 못접을거같아서 이젠 진짜 접을까....

난 이게 겨울에 아무리 메소 비싸져봐야 진짜 눈에 띄게 오를거 같진 않고 끽해야 1~200원 오를거같은데

요즘 인생에 대해 고민도 많고 뭐해먹고 살아야될지 남들이 보기엔 있어보이는 직업 있어보이는 직장인데 날고 기어도 결국엔 월급쟁이고...

수저 잘 물고 태어나서 집 차 다 있긴한데 결국엔 내가 돈 모아야 결혼하고 자식낳아서 기를생각 할텐데

원화가치는 계속해서 똥값되고 물가는 계속해서 치솟고

인생 어떻게 설계해야될지 모르겠다 참 어려운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