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데님관련정보나 겨울옷때문에 처음 디시해보고잇는데
예전에는 롤갤,메갤,야갤 이런곳들만 막 패드립, 일베는 패시브고
추악함의 끝을 보여주는줄 알앗는데
조그마한 규모의 갤러리들도 노x현드립치고 말끝마다 노노쓰고
패드립하고 인격말살하고 이런것들이 꽤잇다는걸 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어쨋든 디시는 어디 갤러리를 가든 아이피로
글을 쓸수잇어서 근본은 같은건가..
뭔가 디시에서 해괴망측한 글,댓글 다는사람이 은근 사회에서
내 옆에 정상인으로 잇을수 잇다 생각해버림.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