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옛날에는
약간 뭔가 부의 상징 같은 느낌이여서
끌 수 있어도 다들 키고 다니기도 했고

듄켈 데미안 루시드 진힐라
이런 소울 있으면 엄청 멋있었는데

요즘은 그런것도 많이 줄어들고
파티에선 키는순간 민폐라 아예 킨 의미도 없고
솔플 이여도 패턴 가려서 끄고 다니는데


심지어 효과 마저 공3% 인건 똑같아서
이게 뭐 조금이라도 이쁨값으로 3~5억까진 할순 있어도
10억 넘는게 있다는게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