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카운트다운 보공 버프마저 막주차로 넣은 이유 역시 동일.

'잡을 수 있던걸 못잡는' 현타를 확연히 느끼게 함으로써 스펙업 욕구를 자극하고 결론적으론 메소 소각 및 매출 증대를 노린 것.

여지껏 그래왔고, 이번년도가 유난히 보약버프가 꾸준했을 뿐임

그럼 유저 기준으로 최고의 이득을 노리려면 무엇을 해야하는가?

하긴 뭘해 잡던거 더 힘들게 잡든가 스펙업 해야지
다만 이런 시기에는 보약버프를 대체하겠답시고 템셋을 바꾸는 등 큰 스펙업을 하는 경향보다는 헥사강화등의 소소한 스펙업을 노리는 경향이 크므로 조각값 오를 것을 예상해 조각을 팔아 메소를 구비하고 겨울 이벤 억당 메포 떡상을 노리는게 좋지 않을까!

라고 똥글 한번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