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에 수유동 도착하자마자
경찰차 2대 서 있고
술집 안에서 여경이 어떤 30대로 보이는 아줌마 달래고
밖에 50대 안경낀 어르신이 뭐 몸 만지려 했는지 막 싸우고
그러던데 도봉 강북은 매일 매일이 레전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