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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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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터, 늘 먹던 락스 한 잔. 온더락으로.""...웨이터?" 들려오지 않는 대답에 그가 있던 자리를 보자, 웨이터는 락스 와 함께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 "이 양반도 참. 나보다 먼저 마시면 어떡하나." 나는 바닥에 구는 락스통을 들어 입에 털며 말했다. "나도 곧 가겠다네." 여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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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