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로템에 보장 완전 기본템들 다 갖다 팔때

매일매일 가격체크하면서 몇만원이라도 싼거 보이면 죄다 사다가 정가에 올리고 그랬거든

지금은 그거 할 시간에 사냥 몇분만해도 더 벌지만

예전 습관 남아 있어서 아직도 허접보장 길바닥에 누가 버리면 다 줏어먹고 가격 검색해서 팔고
너무 싸다 싶으면 킵해놨다가 팔고 그럼

푼돈인데도 사람 심리+버릇들어서 그런가 봄

네크로템은 어느순간부터 의미 없어져가지고 분해중


챌섭 초기랑 하버 직후에는 허접 보장도 가격 뛰어서 아예 의미없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