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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18:59
조회: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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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나도 중학생때 까지는 엄청 통제당했던듯저녘 9시에 집으로 안들어오면
귀가시 머리 옆으로 도자기 컵이 날라왔었음 근데 컵 한 세번 던지고 궁댕이 각목으로 다섯번정도 터트리더니 포기하시더라고 쟁취한 자유의 가치는 너무나 엄청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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