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괜히 혼돈에 쫄아서 혼돈에만 무조건 오리진 박았지만
사거리가 있으면 생각보다 혼돈은 할만하다는걸 알고나서 한번 쉬워졌고 (근데 이건 최근 너프덕일지도?)
도올은 내가 알던것보다 훨씬 ㅈ같은 새끼라는걸 깨달은 후 얘한테 오리진을 먼저 박으니 좀 더 쉬워졌고

2페는 주제넘게 나대지 말고 그냥 오리진으로 넘겨서 실력이고 뭐고 모르겠지만
그냥 카링 피해다니면서 쿨 돌리기만 한다면 생각보다 할만하다는걸 알았고

3페는 처음에는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었는데
진짜 피해야할것들이 뭔지, 진짜 무서운것들이 뭔지는 이제 슬슬 알기 시작했다

근데 아직도 이새끼 원트컷을 낼거란 자신은 없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