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걍 복학해서 살고있는데
뭔가 너무 수동적으로 살고있는거 아닌가 생각이든다
전역전에는 게임만해도 시간가는줄모르고했는데
요새는 뭔가 게임도 옛날만큼 재미가없고
친구들만나도 맨날 똑같이
술처먹고 다음날 고생하고 그래서

참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