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쉽고 편안하고 날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하는 직업들

일리움 보마 렌

rpg는 성능 보고 하면 오래 못한다고 하지만

유챔 시대가 되면서 편안함 << 얘도 체급 못지 않은 중요한 성능이 됐음

왜 이렇게 됐을까 고민해보니

메밴 놈들이 늙어버려서 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세칼카 <<< 여기 라인업이 너무 ㅈ같아서 편안함이라는 성능의

절대적 가치가 너무 올라간게 아닌가 싶다

낭만 찾아서 컨셉 찾아서 취향 찾아서 세칼카를 돌기엔

너무 똥맛이라는걸 다들 느껴버려서 그런걸까?

결국에 부캐를 계속 키우게 되면 하세 & 노칼 & 이카를 매주마다

잡아야 되는 순간이 오게 되고 직업 고를 때 저 구간 고려를 안할 수가

없게 되는거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