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가 지난 29일 재벌 3세를 사칭해 30억 원대 사기를 벌인 전청조(28)씨가 사기에 이용한 '가짜 계좌'라며 공개한 사진. (사진=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재판매 및 DB 금지
엔디비아 대주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