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모든 무인점포가 그런 것은 아님.

무인점포에도 종류가 있는데
무인카페같이 결제를 해야 상품을 얻을 수 있는 곳은 공권력 기생이 아니고
아이스크림 점포마냥 들어가서 바로 상품을 갖고 나올 수 있는 경우는 기생이 맞음.

후자는 악질인 게, 이미 신용카드등을 긁지 않으면 출입이 불가한 시스템을 도입한 무인점포가 버젓이 있는데도 그것조차 쌀먹하겠다고 경찰한테 "해줘~!" 하고있는거임 ㅋ

법이라고 완전무결한 게 아닌데 최소한의 합리적 방범의무조차 하지 않고 법에 저촉되지 않을 마지노선으로만 운영하는 건 기생이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