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불편한 건 딱히 느끼는게 없어서

처음부터 달고 살아서 그런가

근데 오늘 치과갔는데 치과의사가 혀 시범 보여주는데 ㅈㄴ 현란함 혀가 저렇게도 움직이는구나

내 혀 보더니 아 설소대.... 이러던데

이거 제거해볼까

무서운데

간단한 수술이라곤 하던데

뽀뽀할때 좀 짧은 거 같다고 느끼긴 함 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