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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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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야.쇼케를 준비하기 시작한 어제 이후 가지무침과 샐러드를 한 오늘까지. 평일 아침에 메붕이가 깨어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쇼케를 10일 앞둔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메가박스 벽을 때린다. 폭풍전야. 메벤에서 쇼케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분탕댓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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