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1도의 경상북도 날씨란다..
다 도망가셨어.. 이 날씨엔 집에 있는게 맞지..
1000원 4마리 할매도 안나오고.. 1000원 3마리 할매도 안나오고.. 700원짜리 계란빵도 아줌마도 안나옴..

오늘 사과나무에 겹 씌우고 왔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