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에 새벽 파티버스돌려고 구석진곳에 자리잡고 메이플하고 있었고 어차피 오른쪽에 아무도 앉을사람없으니 옆책상위에 내 물건좀 올려뒀는데 엄청 이쁜 여자분 오셔서 앉길래 ㅈㄴ당황해서 위에 물건 빨리 치워드릴게요라면서 ㅈㄴ 횡설수설하니까 하는말이 의자 고치려고 앉은거에요라는거야.
난 뭔 상황인지 이해가 안돼서 네?라고하니까 알바라서 의자 파손된거같아서 잠시 보려고 앉았다고하더라
하긴 싯펄 내옆에 엄마랑 누나말고 앉을리가 없지 심지어 이쁜여자가 만약에 앉는다면 꽃뱀이거나 간첩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