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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12:50
조회: 2,013
추천: 3
말을 이쁘게 하는 사람들이 참 부러움솔직히 난 공격적인 댓글에 공감하는 경우가 더 많은데
걍 좋은 말 안나올 것 같으면 댓글을 아예 안씀 근데 어떤 글이든 같이 축하해주고 좋아해주고 위로하는 그런 댓글 쓰는 사람들 보면 진심이 아니라고 해도 그런 성격이 참 부러운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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