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이 말하기는 지침. 날 게이같은 성격으로 만든 주범임.
오늘도 밥 같이 먹으면서, 투정 다 들어주고, 선넘는 부분은 지적해줬더니 내 역린을 공격해서 마음상처 ㅗ나게 주더라. 누나라는 존재랑 28년 같이살다보니, 혼자사는게 편하다는 마인드를 정착시켜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