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생이고 학원내독서실 다니는데
민폐러2명 있는데 사람없을때, 특히 내뒤에서 큰소리로 떠들더라고 독서실인데. 마찰은 일어난적있어. 음식먹길래 자리에서 일어났더니 자리일어났다고 싸가지없데(?)
쌍으로 또라1이 인건 알겠는데 왜굳이내뒤에서 공부중인데 떠들고
오늘은 장본인앞에두고 지나가는강사에게 내이름물어보더라
궁금하면 직접 물어봐도되는데 왜 강사한테 내이름을 캐묻지..
혹시 사람심리 잘아는사람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