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없어서 12시쯔음 까지 처자고있는데 갑자기 노크소리들림 너무 졸려서 무시했는데 한5분뒤에 마스터키로 문 따더니 나있는거보고 놀란표정지음 그러더니 집에 책상배치좀 봐야겠대 그러고 슥 훑고 갑자기 미안하다고 하고 문닫고 가버림
ㅅㅂ 집 개판인데 갑자기 뭐냐 나도 개놀랬네
이거 우짬 cctv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