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느껴왔던 거지만 여초발 억지유행이 점점
사회를 물들이는 듯한 느낌을 받네요

남녀노소 즐기는 전국민적 유행은 기분좋게 동참하고
즐길 수 있는 부분인데

최근에 유행하는 뭐 두쫀쿠라던지..
MBTI도 사실상 여초에서 독점으로 유행시켰는데
남자들 90%는 여자랑 대화하면서 혹은 하기위해 배웠을거라 생각해요

무슨 화사 박정민 이런것도 0.1도 공감안가고..
물론 바이럴들도 섞여있을테지만

그냥 순수노잼에 억지 가득이라 눈쌀이 찌푸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