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트라이 팟을 하나 만들었는데
시간조율 할려고 어느어느 시간대 괜찮은지 물어봐도
대답하는 사람 한명도없고 보고도 읽씹하고 반복적으로 물어봐야 그제서야 대답하고;;
어찌저찌 조율해서 연습 할 시간 정했는데
약속시간이 되어도 톡을 아무도 안봄;;
출발하기 전에 미리 사전에 뭐뭐챙겨오고 맞춰와라 사전공지 해뒀는데도 말이야…
몇분 지나서 한명오고, 몇십분 지나서 또 한명오고
나머지는 뭐 오지도않음;
이때부터 혈압 개올라 있는데 지각해놓고 사과 한마디 없는데다가 소수인원으로 연습하고 다음 스케줄 또 조율할려고 톡방에다 물어봤는데 또 읽씹당함
나 그냥 이거 할말하고 쫑내도 합법인가..?
형들 의견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