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맥팟으로 적당히 대충 하위보스 다니더라도
편하게라도 다니자 생각한건데

초반엔 괜찮았는데, 점점 하다보니까

일정 잡을때마다
보스 하루 시간 내는것도 간신히 잡히고

보스 연습 하자니까 나빼고 일정이 맞춰지질 않음
하루 30분만 해도 이미 개빡숙 되었을듯

쿨뚝 필요성이 있을때 말해보니 2초뚝도 절대 안한다 하고
(나보다 환산 -2만)

위에 말한 이분이 또 12번 중 10번은 지각을 하심
톡방으로 알림 보내야 바로 와주는..
말 안해도 알아서 느끼겠지를 매주 생각

이러니 슬슬 스트레스로 쫑 생각나고
내 스펙이 점점 아까워진다 생각도 들다보니
진짜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생각중

일요일날 보스 돌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