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 전까지만 해도 영상으로만 보던 검마님님님 얼굴을 내가 직접 볼 수나 있을까 망상만 하다가 이렇게 태연하게 잡는 날이 올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항상 신창섭의 은혜에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살아간다


그건 그렇고 창뱃 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