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회사보다 현장이 진짜 엄청 시끄럽고
작업할때 장갑같은거안주고 라텍스만 주길래
2일차까진 이대로 했다가

퇴근하고 잘려고누우니까 이명이 심하게 들려서
다시 눈떠지고 손에 수포가 생겨서
이어플러그사고 장갑까지 새로샀는데
여기다니는사람 어느누구도 이어플러그나
장갑끼면서하는사람이없네

오래다니다보면 적응되는건가아님
오래다녀서 감각이 둔해져서 인건가
진짜 의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