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지 4개월정도 지난 핏덩이인디
야간훈련 호국 전준태 혹한기 KCTC 통신대기 당직  파견 탄약고근무 전투장비지휘검열 이런 좇같은거 다하는 부대였고 그때는 진짜  좇같고 나가고 싶던 곳이 왜 지금은 조금 그리운지 모르겠음
그때 잇었던 재밌던일, 약간의 일탈 ,당직때 근무자랑 먹는 라면,동기선임후임들끼리 추억, 훈련때 약간의 낭만
이런게 가끔 생각나네 ^^2발 다 새벽이라 그런거겠지
다시 가라면 절~~대안갈거같은데 왜 생각나는거냐
새벽감성 존나게 무섭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