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유전지 찍먹하러 온 유저인지 챌섭 끝날때까지 하기로 해놓고
2주만에 대가리 봉합돼서 접어버렸는데
정신 안차리냐 창섭아? 이게 맞는거냐?
조각 200개까지는 그냥 똥밟았네 하고 넘기려 했는데
헤이스트 부스터로 마릿수 날먹되는건 도저히 못참겠다
이벤트 기간이 짧은것도 아니고 챌섭 끝날때까지 박탈감 느껴야 하는게 맞는거냐?
진짜 어떤새끼가 기획한건지 몰라도 대가리 오목하게 만들어버리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