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렁쩌렁한 방송으로 뭐 고개를 들어서 어쩌구 고고하게 흐르는 어쩌구 오늘도 일터로 향하시는 어쩌구 선물 어쩌구

장문 하지 말고 그냥
실수인 척 마이크 켜고 "와 한강보소... 아 ㅅㅂ" 하고 끄는 게 더 재밌을 것 같은데
기관사 메붕이 있으면 한 번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