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때 앞에 구멍가게에서 세뱃돈으로 받은 5만원짜리 사용하러감.

가서 3천원 사용했는데 47000원 줘야할거 92000원주심.

5000원 짜리인줄 알고 5만짜리 거슬러주신거임!!

이때 어린맘에 20초정도 고민함. 5만원 더생기면 할 수 있는게 기억 났는데 그냥 돌려드림. 이유가 없었던거 같음.

까먹고 있었는데 일기 버릴려다가보니 나 좋은일도 했었네 ㅇㅇ

지금은 어째서라는 나쁜말은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