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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21:32
조회: 168
추천: 2
냉탕과 온탕을 오간 하루대장장이 관련 글 보고 기대값주고 템 만드는게 그렇게 어렵나? 라는 궁금증이 생김 근데 샤타도 아니고 미라클도 아니니 연마석을 한번 해볼까? 라는 병신같은 생각을 환산 6만따리가 해버림
이때까지 직작을 안하고 경매장에서 사먹기만 해서 도파민을 느끼고 싶었던건지 왜 저런 생각을 한지 나도 모르겠음 ![]() ![]() ![]() ![]() 결국 리레 5렙 다는데 연마석 14개를 씀 여기서 매운맛을 느끼고 멈췄어야 했는데 14개에 갔으니까 웨폰은 더 빨리갈거야 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또 함 ![]() ![]() 결국 연마석 16개를 더 먹고 웨폰도 5렙 감 여기서 또 매운맛을 느끼고 멈췄어야 했는데 이대로는 잠도 안올거같고 멘징 심리가 너무 크게 발동해서 남은돈으로 신마석을 삼 ![]() 20퍼도 15번 해야 2번 붙는데 5퍼가 붙겠음? 당연히 실패 이제 돈도 10억밖에 안남고 게임을 하기가 싫음 여기서 이성을 잃어 버렸음 그냥 내가 가진 템중에 그나마 제일 좋은거 23성 누르고 터지면 접어야겠다는 마인드로 강화를 함 ![]() 그래도 다행히 이건 붙어주더라 지금 보니까 내가 이렇게 절제력이 없는 사람이었나 싶네 결론은 그냥 대장장이 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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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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