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칼 대적자 하드카이 
전부다 10트 이내 (칼 8트)
에 깻는데 진짜 처음으로..내가 어렵다 생각한 보스임..

3페에서 잘 숙이면됨 ㅇㅇ 이래서 
세렌이랑 비슷하네 ㅋㅋ좆밥쉐리 하면서 갔는데
세렌은 끽해야 신경쓸께 기둥인데 얘는 한대라도 맞음 데카까이는
맵패턴을 2~3개씩 쓰면서 숙일려고하니깐 차원이 다르더라..

세렌은 워낙 많이잡아봐서 익숙해진건지 몰라도 
하세렌1페 <<<<<<<<검마3페더라 

4페도 허수아비임 ㅇㅇ 이런거에 비해서 난 지금까지 보스를
파운틴에 의존하는게 아니라 씨발 일단 피해잇 라는 마인드로 하다보니깐
파운틴 먹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4페도 2트 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