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적으로 야스로만 봐도,
누구와 어떻게 무엇을 했는지에 따라 그 경험의 격이 확연하게 다른데..

대체 남을 어떻게 재단하고 살아야 본인이 대단한 정답이라도 가지고 있는 것처럼 훈수를 둘 수가 있는거임?

내 말이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조심에 만전을 기해도 결국 우려하던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는게 커뮤니케이션인데…

난 그 뻔뻔함이 너무 부럽다.

그렇게 살 수 있으니까 그렇게 사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