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10시쯤 어두울때 앞에 길빵년 있었음
근데 같은 방향 골목길임
갈길급해서 추월할려고 경보로 숨막고 가고 있는데
그년도 갑자기 속도올리더니 나도 담배냄새 맡기싫어서 달리니까 그년도 갑자기 달려서 내가 숨막혀서 그냥 포기하고 멈춤
물론 옷이 올 검정에 모자를 쓰긴했는데 ㅈㄴ 억울하네 생각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