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가 터지거나
전기가 나가거나
이런 이슈가 터질때만 철물점을 찾듯
이젠 코딩 전반 그러니까 개발 디자인 등등을 AI로 다 때우고
어떤 감당안되는 문제가 생길때만 개발자를 부르는..
그런 미래가 그려진다고 하는 비유를 들은적이 있음

크게 공감했고 이미 생태계가 그렇게 흘러가고 있는중이라고 생각